어머니 노래 교실 등록해 드렸습니다

이수연 2026.08.18 01:24 조회 수 143 추천 수 16

팔순이신 어머니가 요즘 집에만 계셔서 걱정이었는데, 금요일 노래 교실을 등록해 드렸습니다.

첫 주 다녀오시고는 표정이 밝아지셨습니다.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도 만나셨다고 하네요.

댓글 2

  • 최유진 1시간 전
    저희 아버지도 다니십니다. 두 분이 아실지도 모르겠네요.
  • 관리자 1시간 전
   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. 어머님 오시면 반갑게 맞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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